방송인 전현무가 제작진에게 통 큰 선물을 건넸다. 27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는 비투비 서은광, 육성재와 함께 경기도 용인으로 '먹트립'을 떠난 전현무, 곽튜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토리 요릿집에 도착한 네 사람은 밑반찬으로 나온 열무김치를 맛본 뒤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서은광은 눈이 튀어나올 듯한 리액션을 선보였고, 곽튜브 역시 "열무김치를 잘 담기 쉽지 않은데 밸런스가 적당하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곽튜브가 "이건 사 가야겠다. 제가 열무김치를 진짜 좋아한다"라고 말하자 전현무는 "사주겠다. 한통씩 사줄게"라고 허세를 부렸다. 이에 곽튜브가 "스태프 전원이요?"라고 물었고, 제작진은 곧바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전현무는 웃음을 터뜨리더니 "오케이! 40통"이라고 흔쾌히 수락해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촬영이 끝난 뒤 전현무는 약속대로 열무김치 40통을 결제했고, 이 모습을 담는 제작진을 향해 "뭐 이런 걸 찍냐"며 쑥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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