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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이혼' 린 "말하던 사람 집에 없네" 의미심장 심경 무엇?[스타이슈]

  • 윤상근 기자
  • 2026-03-28

가수 린이 의미심장 문구를 남겼다.

린은 지난 27일 "집에 가서 보자. 말하던 사람이 집에 없다는 걸 이해하려고 카페에 않아 있었다. 다투기 시작한 맞은편의 연인을 지켜보았다.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향해 손을 치켜들었다. 머리를 쓰다듬었다"라는 글을 적어 공개했다.

이어 린은 모자를 쓰고 거울 셀카를 남겼다.

린은 가수 이수와 2014년 결혼했으나 지난 2025년 8월 결혼 1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혔다.

당시 소속사 325 E&C는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다"며 "어느 한쪽의 귀책 사유가 아닌 원만한 합의에 따른 결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법적 관계는 정리됐으나 각자 위치에서 서로 응원하는 음악적 동료로서 관계는 지속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윤상근 기자 |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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