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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의 아들맘..야옹이 작가 "출산하고 70kg→59kg" 비결은?[스타이슈]

  • 윤상근 기자
  • 2026-03-28

두 아들 엄마가 된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임신 출산 비하인드를 직접 전했다.

야옹이 작가는 28일 무물 타임을 통해 자신의 임신과 출산과 관련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

먼저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출산 이후 몸매 관리에 대해 "나도 실패. 마지막까지 30kg 늘었다"라며 "태교는 남편이 마음 편하게 잘 해준 게 제일 컸다. 임신 기간 내내 고마웠다. 맛있는 것도 실컷 먹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첫째 때도 25kg 찌고 3개월 만에 다 빠지고 둘째 때는 30kg 찌고 지금 산후 열흘차 11kg 빠졌는데 붓기차 잘 마시고 모유수유 하는 게 제일 빠른 길 같다"라고 조언했다.

야옹이 작가는 "첫째는 유도 자연분만, 둘째도 자연분만으로 낳았다. 강경 자분파라 수술 생각을 안했다"라며 "둘째 낳으면서 소리지르고 고통이었는데 낳고 나니 고통도 잊혀지고 너무 예뻐서 셋째 생각이 들었다. 근데 전 아들 셋은 힘들 것 같아서 둘에서 끝날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출산 적령기 지나기 전에 낳아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부부 다 일 욕심이 있어서 늦어진 것도 있다"라며 "태교에 전념하려고 알리지 않았다. 부정적인 영향 안받고 좋은 생각만 하고 싶었다. 안전하게 만출하는 게 제 역할이니까.

앞서 야옹이 작가는 27일 만삭 D라인 사진에 이은 출산 근황 사진을 공개하고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해요. 저희 가족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낯설고 벅찬 시간들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느끼고 있어요"라며 "조용히 기다려주셔서, 여전히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좋은 작품으로 돌아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으며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2022년 12월 결혼, 화제를 모았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이날 아들과 함께 찍은 뒷모습 사진을 대중에 공개하며 "저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목숨보다 소중한 꼬맹이가 있어요"라고 밝히며 자신이 싱글맘이었음을 알린 바 있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23년 2월 탈세 의혹에 휘말리자 이를 일부 인정하며 사과했다. 당시 그는 "2022년 11월 16일에 1인 법인에 대한 국세청 세무조사가 나와 성실히 조사에 임했고 그 결과 저의 법인 카드 및 차량에 대한 사적 사용 혐의가 없음을 인정받았다"며 "하지만 잘못 처리한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된 사실이 있다. 분명 내 책임이며 세심하지 못해 발생한 잘못이다"라고 전했다.
윤상근 기자 |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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