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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부끄뚱으로 1억 벌었다? 잘못 말한 것..수익 아닌 매출" [스타이슈]

  • 최혜진 기자
  • 2026-03-28
개그맨 문세윤이 '부끄뚱' 매출이 1억이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이 진행됐다.

이번 특집에서는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MC 이찬원은 문세윤에게 "보통 비가수들이 음악적 도전하면 손해를 감수하는 경우도 많은데 한 번도 손해를 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과거 부캐 부끄뚱으로 '은근히 낯가려요'를 발매했던 문세윤은 "사비로 부끄뚱을 발매했다. 1억 수익이 난 줄 알았는데 매출이 1억이었다. 다 쉐어하니까 또이또이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는 매출이 순수익인 줄 알았다. 잘못 말해서 1억 번 걸로 됐다. 아내가 돈 어디 갔냐고 물어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문세윤은 '은근히 낯가려요'에 대해 "음원 순위도 올라갔다가 금방 사라졌다. BTS(방탄소년단)와 태연 사이인 11위에, 3초 정도 있었다"고 말했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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