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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언니' 장다아, 10년 무용 접고 배우로.."결혼 생각 無"[주말연석극]

  • 김나연 기자
  • 2026-03-30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언니로 잘 알려진 배우 장다아가 연기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히며 "아직까지 결혼 생각을 해본 적 없다"고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의 '유바리토크바리'에는 영화 '살목지'의 배우 김준한 이종원 장다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다아는 "원래 한국무용을 전공으로 계속 했다. 입시를 본격적으로 준비한 건 초등학교 5학년 때고 10년 넘게 했다"면서 배우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서는 "원래 드라마나 영화 보는 게 너무 취미였다. 고등학교 때는 같은 작품을 계속 보면서 기억나는 장면을 따라하면서 집에서 찍어보는 게 취미가 된 거다. 졸업하고 연기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을 굳게 마음 먹은 건 고등학교 1, 2학년 때다"라고 밝혔다.

그는 데뷔작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2024)을 언급하며 "테스트 촬영 때가 기억난다. 그 신에 대한 버전을 다양하게 생각하면서 설렜다. 첫 촬영이 너무 재밌었고 본 촬영을 들어가니까 더 재밌더라. 좋은 작품에 매력적인 캐릭터를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했고, 기대가 됐다. 촬영장 가는게 재밌었다"고 말했다.

이어 외로움을 느껴본 적 없다는 장다아는 "부모님이랑 같이 사니까 외롭다고 느껴본 적이 없다. 아직까지 결혼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자기만의 시간을 충분히 쓰면서 잘 살아가는 인생을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전했다.
김나연 기자 |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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