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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여신' 품절된다..박은영, 5월 의사와 신라호텔 결혼→'냉부'서 발표

  • 윤성열 기자
  • 2026-03-30
스타 셰프 박은영(35)이 결혼한다.

30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은영은 오는 5월 중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 상대는 의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약속하고 현재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은영은 지난 2024년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으로 얼굴을 알린 스타 셰프다. 출연 당시 '중식 여신'이란 타이틀의 흑수저 셰프로 도전했으며,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는 수식어에 걸맞는 빼어난 미모와 탄탄한 요리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5년 만에 돌아온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새 멤버로 합류해 남다른 예능감을 발휘했다. 특유의 광기 어린 눈빛과 댄스로 웃음을 자아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구해줘! 홈즈',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에도 출연하며 '대세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박은영은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출연진이 함께한 자리에서 결혼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9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64회 말미에는 '냉부 셰프 결혼 소식 전격 공개'라는 자막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돼 기대를 모았다.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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