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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닮은꼴' KCM 아내, 눈부신 미모..랄랄 "두 달 전 만삭이었는데.." [슈돌]

  • 윤성열 기자
  • 2026-03-31
가수 KCM의 아내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미모를 뽐낸다.

31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측에 따르면 오는 4월 1일 방송되는 '슈돌' 615회는 '봄도 오고~ 너도 오고~'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여기에 최근 셋째를 출산한 KCM 부부와 둘째 딸 서연, 막내 아들 하온이 등장한다.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주목받은 KCM 아내 방예원은 최근 출산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눈부신 미모를 뽐내 랄랄과 김종민을 감탄케 한다. 흰 티만 입어도 미모가 폭발하는 방예원의 모습에 랄랄은 "두달 전에 만삭이었던 것이 맞냐?"라며 놀라워하고, 김종민은 "나올 때마다 리즈 갱신하는 것 같다"고 감탄한다.

이 가운데 엄마의 미모를 고스란히 물려 받은 하온의 비주얼에 또 한번 감탄이 터진다. KCM은 "하온이는 얼굴형부터 아내를 닮았다"며 "웃을 때 양볼 보조개가 쏙 들어가고 속눈썹이 컬링된 것처럼 올라가 있다"며 하온의 비주얼을 자랑하며 팔불출 아빠의 면모를 보인다.

아빠 KCM의 자랑처럼 하온은 눈에 별을 박은 듯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웃을 때 쏙 들어가는 보조개까지 생후 62일 차에 완성형 비주얼을 뽐낸다.

그런가 하면 서연은 동생 하온의 곁에 찰싹 붙어 동생 '케어 모드'에 돌입한다. 고사리 손으로 하온의 얼굴에 로션을 발라주는 것은 물론, 인형으로 안기 연습을 했던 것처럼 하온을 품에 안고 토닥토닥하며 '누나미'를 발산한다. 이에 KCM은 "하온이를 챙기는 서연이를 보는 내내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행복해"라며 서연의 모습에 흐뭇함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오는 4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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