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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신혜성, 이민우 결혼식 불참하더니..논현동 건물도 정리? [스타이슈]

  • 허지형 기자
  • 2026-04-01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은 데 이어, 소유 건물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까지 전해지면서다.

지난달 31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신혜성이 대표로 있는 주식회사 사과먹는공룡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대지 180.9㎡, 약 54.72평)을 현재 54억에서 57억원 정도로 매물을 내놓았다. 이 건물은 지하철 9호선 언주역과 7호선 학동역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다. 언주역 2번 출구 기준 360m 정도 떨어져 도보 5분가량 걸린다.

앞서 주식회사 사과먹는공룡 측은 해당 건물을 약 49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주변 건물 매매가, 연식 등을 고려해 지난 2월 26일 기준으로 평가한 시세는 60억7000만원이라는 점에서 저렴하게 나왔다.
신혜성은 음주 운전 물의를 일으키며 현재 활동을 모두 중단한 상태다. 그는 2022년 10월 만취 상태로 다른 사람의 차량을 운전하다가 적발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특히 당시 경찰의 음주 측정 요청도 세 차례 거부하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되기도 했다.

그는 2007년에도 음주운전이 적발된 전력이 있다는 점에서 더욱 비판받았다. 이후 신혜성은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이 가운데 지난달 29일 멤버 이민우와 11세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의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멤버 전진과 앤디가 사회를 맡았으며, 에릭과 김동완도 참석해 의리를 과시했다. 그러나 신혜성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에 신혜성의 불참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자 김동완은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라며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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