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영수가 멍 든 얼굴로 등장했다.1일 오후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출연자들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영수는 눈가에 멍 든 모습으로 사전 인터뷰에 등장해 제작진과 MC들을 놀라게 했다.
멍에 대해 영수는 "어제 복싱 시합이 있어서 멍이 들었다"고 밝혔고, 데프콘은 "조사받는 것 같다"며 웃었다.영수는 취미 부자라고. 복싱을 비롯해 종합격투기, 그림 등 여러 취미를 즐기고 있었다.
그는 "솔로가 된 지 1년 됐다"며 "매형이 권유해서 출연하게 됐다. 9세 위 누나와 매형 그리고 저까지 모두 홍대 출신이다.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고 전공을 밝혔다.
그러면서 영수는 이상형에 대해 "밝은 여자, 광대 나온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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