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31기 영수, 멍 든 얼굴로 첫 등장 "인터뷰 전 복싱 시합..홍대 출신"[나는 솔로]

  • 김노을 기자
  • 2026-04-01
'나는 솔로' 31기 영수가 멍 든 얼굴로 등장했다.

1일 오후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출연자들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영수는 눈가에 멍 든 모습으로 사전 인터뷰에 등장해 제작진과 MC들을 놀라게 했다.

멍에 대해 영수는 "어제 복싱 시합이 있어서 멍이 들었다"고 밝혔고, 데프콘은 "조사받는 것 같다"며 웃었다.

영수는 취미 부자라고. 복싱을 비롯해 종합격투기, 그림 등 여러 취미를 즐기고 있었다.

그는 "솔로가 된 지 1년 됐다"며 "매형이 권유해서 출연하게 됐다. 9세 위 누나와 매형 그리고 저까지 모두 홍대 출신이다.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고 전공을 밝혔다.

그러면서 영수는 이상형에 대해 "밝은 여자, 광대 나온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김노을 기자 | kimsunset@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