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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곽튜브, 협찬받은 산후조리원 가격..특실 2주 2500만원 [스타이슈]

  • 최혜진 기자
  • 2026-04-02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산후조리원 이용을 협찬받았다. 해당 조리원은 특실 이용가만 수천만에 이르는 곳이다.

지난 1일 곽튜브는 개인 계정을 통해 육아 근황을 밝혔다.

곽튜브는 갓난아기인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그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며 아이에게 분유를 먹이는 모습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곽튜브는 한 산후조리원 이름을 해시태그하며 "협찬"이라고 밝혔다. 게시글을 올린 장소도 해당 산후조리원으로 표시돼 있다.

곽튜브 아내가 이용 중인 것으로 보이는 이 산후조리원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신상아 전문 케어 기관이다. 전 객실에 모션베드가 구비돼 있으며 산모의 빠른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도 짜여져 있다.

해당 산후요리원의 객실 요금은 로얄, 스위트, 프레지덴셜 스위트 세 단계로 분류된다. 지난 2025년 기준 로얄실 이용 요금은 1주 350만 원, 2주 600만 원, 3주 860만 원, 4주 1120만 원이다. 스위트실은 1주 460만 원, 2주 900만 원, 3주 1300만 원, 4주 1700만 원으로 책정됐다. 최고가 등급인 프레지덴셜 스위트실은 1주 1500만 원, 2주 2500만 원, 3주 3500만 원, 4주 4500만 원이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달 24일 득남했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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