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이한이 정이주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회사원 정이주와 소개팅한 후 약 2주 만에 애프터 만남을 가지는 진이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진이한은 정이주와 생애 처음으로 소개팅을 진행, 데이트를 하면서 호감을 쌓은 뒤 두 번째 만남까지 성사시켰다. 진이한은 "오늘 데이트에서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대학로에서 가까운 장소를 택한 이유를 밝혔고, 정이주가 평소 해보고 싶다던 그림 공방 데이트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정이주는 "진짜 궁금했는데 제 생각이 났나요?"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진이한은 "생각났죠. 생각했죠. 되게 궁금했어요"라며 "제 생각을 하신 적 있어요?"라고 되물었다. 하지만 정이주는 "노코멘트 하겠습니다"라며 말을 아꼈고, 진이한은 "뭐냐. 나만 대답했다"라고 억울해했다.
그림 공방에서 진이한은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자며 '초상화 교환'을 제안했다. 사실 진이한은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미술 전공자였다. 이에 진이한은 데생용 연필을 깎는 등 미대 오빠 매력을 발산, 정이주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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