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티스트 낸시 랭이 맹장 수술로 입원했다.낸시랭은 3일 SNS에 "맹장 수술 입원. 전신 마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맹장 수술을 위해 병원을 찾은 낸시랭이 환자복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낸시랭은 팔에 링거를 꽂고 간호사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특히 긴장한 듯한 표정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의 혼인 신고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2018년 9월 파경 소식을 전하며 왕진진이 폭력을 행사하고 리벤지 포르노, 감금, 살해 협박 등을 했다고 주장하며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왕진진을 특수폭행, 상해, 특수협박, 강요 등 12개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2021년 승소하며 법적으로 이혼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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