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군의 근황이 포착됐다. 3일 태군은 개인 계정에 "아무 때나 전화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신의 대표곡 '콜 미'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태군의 모습이 담겼다. 무대 화장을 지운 태군은 수수한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태군은 "제주도에서"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현재 제주도에서 지내고 있음을 밝혔다.
그를 오랜만에 접한 팬들은 "지금도 플리(플레이리스트)에 있는 노래", "K팝 고인물 인증 노래", "매일매일 들었었는데", "여전히 똑같다" 등의 댓글을 달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태군은 지난 2009년 '콜 미'로 데뷔했다. 당시 '콜 미' MR 제거 영상이 확산되며 태군은 "선택형 라이브를 한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중독성 넘치는 곡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같은 해 '속았다'라는 곡으로 발매하기도 했다.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던 그는 지난 1월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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