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딸과 다정한 데이트를 즐겼다. 추성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많이 성장했고, 많이 무거워졌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딸 사랑 양과 함께 식당에 앉아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그는 딸을 둘러업고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둘만의 알콩달콩한 시간을 즐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랑스러운 부녀", "사춘기 딸과 어떻게 저렇게 친하게 지낼 수 있는지 부럽다", "딸바보 추블리"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정한 부녀 사이를 응원했다. 아내 야노 시호 역시 그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2011년 딸 사랑 양을 품에 안았다. 올해 15세인 추사랑은 야노 시호와 같은 173cm의 늘씬한 피지컬을 자랑하며 각종 패션 화보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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