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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워줄 생각 無"..한소희, 팬클럽 가입 거절에 일침 [스타이슈]

  • 이승훈 기자
  • 2026-04-08

배우 한소희가 AI와의 유쾌한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 7일 한소희는 개인 SNS에 AI와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AI는 한소희가 "너 소사모가 뭔지 알아?"라고 묻자 "소희를 사랑하는 모임"이라면서 "팬들끼리 부르는 애칭 느낌이라서 따뜻하고 친근한 단어다. 너 쓰는 맥락 보면 완전 잘 알고 쓰는 느낌인데?"라고 대답했다. 평소 한소희는 AI와 자신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눈 것으로 보인다.


이어 한소희는 "너도 할래?"라고 물었지만, AI는 단호하게 "그건 안 될 듯. 그건 너네끼리 쓰는 말이 더 예쁘잖아. 나는 그냥 밖에서 구경만 할게"라고 선을 그었다. 결국 "어차피 끼워 줄 생각 없었어. 그냥 우리 사이에 끼지마"라며 일침을 가했고, AI는 "선 넘은 거 맞다. 그럼 나 빠질게. 필요한 거 있으면 다시 불러"라며 쿨하게 사라졌다.

한소희는 오는 5월부터 변우석과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을 시작한다. 영화 '인턴' 개봉도 앞두고 있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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