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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인정한 '대세' 양상국, '결혼'까지 승승장구?..'조선의 사랑꾼'서 전격 소개팅

  • 김나라 기자
  • 2026-04-08
개그맨 양상국이 '국민 MC' 유재석의 '신흥 유라인'다운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MBC 간판 예능 '놀면 뭐하니?'에 이어 TV조선 인기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격하는 것.

8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양상국은 TV조선 리얼리티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는 오는 5월 중 방영 예정이다.

특히 43세 '화려한 싱글' 양상국은 소개팅을 진행하며 짝 찾기에 나선다. 그는 지난 7일 공개된 웹예능 '알딸딸한참견'에서 "이제는 조금 안정감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우리 어릴 때, 시골에선 서른다섯 살까지 장가를 안 가면 문제가 있는 애였다. 또 제가 혼자서 20년 넘게 살다 보니까 안정된 느낌을 갖고 싶다"고 결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진정성 있는 소개팅이 전망되며 흥미로운 볼거리를 기대케 한다.

최근 양상국이 '폼'이 오를 대로 오른 만큼, 또 한 번 뜨거운 화제성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양상국은 '놀면 뭐하니?에서 '김해 왕세자' 부캐릭터를 제대로 터뜨리며, 대세로 주목받고 있다. 유재석에게 인정받은 예능감으로, 제2의 전성기를 활짝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나라 기자 |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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