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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코요태 데뷔 초 정산 폭로 "한 푼도 받지 못해"[어떠신지]

  • 최진실 기자
  • 2026-04-08
코요태 신지가 데뷔 초 정산에 대해 폭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가수 최초로 쌍수 밝힌 신지…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지는 데뷔하게 된 계기에 대해 "중학교 때부터 가요제에 나가서 상을 받았다"며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인천에 녹음실이 있는데 거기에 있는 사람이 너를 키워보고 싶다더라'고 했다. 데모 테이프를 만들어서 세 군데에 보냈더니 오디션을 보러 오라 했고, 작곡가 최준영을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래를 부르니 '어, 잘하네. 녹음하자'라고 했다"면서 "내일부터 합숙할 수 있겠냐더라. 부모님께서 갑자기 보내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해서 지하철을 타고 왔다 갔다 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신지는 과거 앨범 수익에 대해 "앨범을 만드니 CD, 테이프가 나오는데 손익분기점이 있다"며 "1만 장을 넘기면 1만 1장부터 한 장에 10원씩이었다. 한 푼도 받지 못했다. 1집과 2집 때는 돈을 하나도 못 받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지는 "3집 때부터 돈을 벌었다"며 "그때는 이제 계약금도 있었다. 계약금을 다 부모님께 드리고, 처음으로 내 차를 가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최진실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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