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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 남편 '200억 사기 의혹' 논란 후 근황 "잘 지내요"

  • 허지형 기자
  • 2026-04-09
배우 임성언이 남편의 사기 의혹 이후 1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임성언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러다 보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그거 촬영했던 잡지 화보가 담겼다. 또한 그는 사진에 '잘 지내요'라는 문구를 넣으며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임성언은 지난해 5월 14세 연상의 사업가 A씨와 결혼했다. 결혼 이후 디스패치는 임성언의 남편 A씨가 지역주택조합 업무 대행사 석정도시개발 회장이라며, 최소 200억원 이상을 유용한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A 씨가 사기전과 3범이며 2007년에는 대전에서도 상가 분양이 완료된 것처럼 속여 투자자들의 돈을 편취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와 함께 임성언과의 결혼은 '삼혼'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충격에 휩싸였다.

하지만 A 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유승 측은 보도된 의혹에 대해 부인하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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