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디자인 프로젝트 스테레오클럽이 첫 싱글을 선보인다. 9일 정오 스트레오클럽의 첫 번째 싱글 '피어나는 설렘'이 발매됐다.
'피어나는 설렘'은 80~90년대 레트로 신스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티팝 곡이다. 도입부의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베이스 라인이 특징이며, 일상의 소음 속에서 상대에게만 집중하게 되는 찰나의 순간을 가사에 담아냈다.
이번 싱글에는 신예 팀 DEAR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DEAR 역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가요계에 정식 데뷔를 알렸다.
한편 스테레오클럽은 아날로그적 향수를 자극하는 '스테레오' 사운드와 현대적 소통 공간인 '클럽' 이미지를 결합한 이름으로, 고정된 틀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해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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