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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기 옥순, 벚꽃 보며 러블리 비주얼.."떨어지면 안돼" 하트 가득

  • 윤상근 기자
  • 2026-04-09


SBS Plus, ENA '나는 솔로' 14기 옥순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이후 벚꽃 산책 근황을 전했다.

14기 옥순은 9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여러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14기 옥순은 "날씨가 정말 좋은 요즘. 부지런히 밖에 나가야지. 미세먼지 100AQI 넘으면 안 나가는 사람"이라며 "내일은 비가 온대요. 꽃잎 떨어지면 안돼"라고 밝혔다.

사진 속 14기 옥순은 화사한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14기 옥순은 지난 1월 직접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고 알리고 "드디어 제 인생이 완전해졌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신부가 축가 불렀다. 맨날 붙어있는 신랑 모르게 준비하기 너무 힘들었음. 더 대박은 우리 아빠 축가! 신부 축가보다 더 많은 찬사를 받으심. 아빠 최고"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14기 옥순은 남편을 향해서도 "우리 이 약속 평생 잊지 말자. 내 인생에 나타나줘서 고마워"라고 전했다.



앞서 14기 옥순은 "He proposed. And of course, I said yes"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를 받은 것으로 보이는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를 공개하고 연인의 프러포즈를 승낙하며 향후 결혼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카타르 항공 승무원 출신 14기 옥순은 '나는 솔로'와 스핀오프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했다.

또한 14기 옥순은 한 남성과 손을 잡고 걷거나 남성의 어깨에 기대는 모습도 공개했고 예비신랑과의 러브스토리를 더 자주 공유해달라고 요청하자 옥순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영상에서 자주 어깨나 손 등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윤상근 기자 |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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