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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15년 숨긴 미모의 중학생 딸 공개..'청순 모델상' 깜짝 [스타이슈]

  • 한해선 기자
  • 2026-04-09

가수 KCM이 숨겨왔던 첫째 딸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9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KCM이 딸바보가 된 이유... 미모의 첫째 딸 최초 공개'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KCM은 "가족사진을 찍는 역사적인 날"이라고 밝혔고, 아들의 생후 50일 기념 겸 KCM의 가족이 모여 단체 사진을 찍었다.


이날 특히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KCM의 첫째 딸 얼굴이 최초 공개됐다. KCM 첫째 딸 강수연 양은 엄마를 닮아 예쁘고 청순한 분위기와 모델 포스를 내뿜었다. 스튜디오에서 화면을 본 김종민과 랄랄도 "수연이가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KCM은 첫째 딸에 대해 "초등학교 입학할 때 가족사진을 내는 게 있었다. 나를 좀 알아볼 것 같아서 멀리있는 사진, 가족사진을 찍은 게 없어 그런 사진을 냈을 때 맘이 너무 아팠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연대보증 사기를 당해 수십억 원대의 빚을 져 혼인신고를 뒤늦게인 4년 전에 겨우 할 수밖에 없었다. KCM은 딸의 아픔을 짐작하며 "제일 미안하고 고마운 큰 딸이다"라면서 울컥했다.

KCM은 15년 만에 가족사진을 찍으며 "이게 뭐라고 못했을까. 많이 자책도 했고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던 것 같다. 이런 마음과 이런 행복감 같은 걸 다들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이 꿈이 깨지지 않게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고백했다.

KCM은 2022년 1월 뒤늦게 혼인 신고 사실을 전했으며 지난해 3월 두 딸의 존재를 밝혔다. 그는 지난해 12월 셋째 아이를 득남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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