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매미(MEMI)가 신곡 발매와 함께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10일 소속사 데이원드림에 따르면 매미는 오는 5월 9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단독 콘서트 'BAD idea : Out of Line'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매미가 비투비, 이채연, 신용재 소속사 데이원드림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선보이는 첫 공식 행보이자, 대중 공연장으로 입성하는 상징적인 무대다.
매미는 이번 공연에서 'Cross the line. Start your own story'(선을 넘어, 너만의 이야기를 시작해라)라는 슬로건을 내세운다.
공연 타이틀인 'BAD idea : Out of Line'에는 정해진 틀(Line)을 넘어 자신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매미는 이달 말 동명의 디지털 싱글 'BAD idea'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매미는 오는 5월 서울 단독 콘서트에 이어 영국 맨체스터와 런던에서 공연을 확정했으며, 특히 런던 공연은 이미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음악 신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BAD idea : Out of Line'은 오는 17일 오후 8시 YES24와 29CM를 통해 예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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