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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예능도 잘하네..컴백 이틀 앞두고 전천후 매력 발산

  • 이승훈 기자
  • 2026-04-11

보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컴백을 앞두고 활발한 예능 활동으로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4월 13일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를 앞두고 음악 퀴즈쇼부터 토크쇼, 유튜브 실시간 방송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전방위 소통에 나서고 있다.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친근한 매력으로 팬덤을 넘어 대중의 관심까지 끌고 있다.

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연준과 태현은 tvN '놀라운 목요일'에서 가창력과 예능감을 뽐냈고 수빈과 연준, 범규는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각자의 성격이 묻어나는 캐릭터로 웃음을 안겼다.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활약이 이어졌다. 다섯 멤버는 지난 10일 유튜브 '집대성' 채널에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가요계 선배인 빅뱅 대성과 함께 하이브 용산 사옥을 투어하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주었다. 또한 데뷔 7주년 소감과 연습실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면서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수빈과 연준이 나온 웹 예능 '살롱드립'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정반대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공개 4일 만에 조회 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

유튜브 실시간 방송까지 섭렵했다. 연준과 수빈은 각각 '룩삼', '무서운 게 딱 싫어'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수빈은 무서운 이야기에 몰입해 식은땀을 흘리거나 진행자인 유병재에게 폭 안겼고 이 모습은 각종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무대 위의 콘셉추얼한 모습과 또 다른 인간적인 면모로 컴백을 앞둔 시점에서 화제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5월 1일 웨이브(Wavve)에서 공개되는 'TXT의 육아일기' 출연도 예고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TXT의 육아일기'는 아기와 함께하는 육아 관찰 리얼리티로, 서툴지만 진심을 다해 아기와 교감하는 모습이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13일 오후 6시 신보를 발매한다.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 체결 후 처음 단체 음반이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함을 그린 일렉트로 팝(Electro pop) 장르 곡이다. 곡에 담긴 애절함은 꿈을 향한 다섯 멤버의 의지로도 해석할 수 있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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