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변우석과 '21세기 대군부인' 유쾌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아이유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자가 쫓아 다니랴 어사화 받으랴 맞선 보랴 국궁하랴. 바쁘다 바빠 성희주의 인생"이라며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에는 아이유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중인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극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 역을 맡은 그는 재벌의 화려한 모습부터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계약결혼을 하며 데이트하는 러블리한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뿜어냈다.
이 가운데 아이유는 변우석에게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유는 이날 변우석과 러닝하는 모습도 공개하며 "자가도 은근 즐긴다니까"라고 했고, 변우석이 "따라오지 말거라"라고 하자 아이유는 "연애결혼 하고 싶다면서요"라고 답변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10일 첫 방송, 2회 만인 지난 11일 9.5%의 시청률을 기록해 두자릿수 돌파를 예고하고 있다.(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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