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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이효리 '부친상' 속..옥주현 "크게 넘어져, 일어날 수 없었다" 부상 투혼 근황 [스타이슈]

  • 김나라 기자
  • 2026-04-12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부상 투혼 근황을 전했다.

옥주현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양에서 함께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어제 커튼콜에서 정말 깜짝 놀랐다. 마치 야구 경기장에 온 것만 같았달까. 함께 울며 집중해 주신 관객 여러분, 놀랄 만큼 뜨거운 열기로 커튼콜 동안 화답해 주신 순간들을 소중히 간직하겠다. 정말 감사드린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엔 옥주현이 다리 부상으로 동료 오현정으로부터 응급 처치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은 "1막 중반 광광 퀵 체인지 끝나자마자 너무나 크게 넘어져서 일어날 수가 없었다. 곁에서 도와주고 힘이 되어 준 동료들에게도 너무나 고맙다. 일어났는데 어제 긴급 처치를 잘 받은 덕분에 붓지 않았다. 우리 오현정 배우이자 댄서 선생님아, 고마워. 역시 사고 후에 똑똑한 긴급 처치가 중요하다. 큰 타박상엔 이러한 처치가 필요하다고 한다. 생활 꿀팁으로 기억 저장!'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행복했다. 광양 '안나 나레니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같은 핑클 출신 가수 이효리는 부친상 비보를 전해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나라 기자 |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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