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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세이렌이 된 '美의 남신'..고양 물들인 환상 보컬→퍼포먼스

  • 문완식 기자
  • 2026-04-15

방탄소년단(BTS) 진이 '근본적인 아름다움'의 외모와 음색으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던 고양 콘서트 사진을 공개, 다시 한 번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진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양 콘서트에서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미의 남신'이라고 불리는 진의 최고의 비주얼과 우아한 퍼포먼스, 팬들과 만나며 행복한 표정이 드러나있다.

진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과 11일, 12일에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 3일간의 콘서트를 개최했다.


특히 콘서트 첫날에는 시종일관 폭우가 쏟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완벽한 진의 비주얼과 무대, 힘든 무대 후에 모두 녹초가 됐을 때에도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가는 끊임없는 진의 팬소통 등이 모두 화제가 되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진의 압도적인 무대와 보컬이 모든 콘서트 내내 큰 화제가 되는 등 공연장을 꽉 채운 수많은 관객과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진의 환상적인 보컬은 그에게 '세이렌'이라는 새 별명이 생기게 만들었다. 콘서트 동안 X(옛 트위터)의 전 세계 트렌드에는 'SIREN JIN ON STAGE'가 올랐다. 미국에서는 'SEOKJIN'과 'Siren Vocalist Jin', 'Siren Jin in Goyang' 등이 트렌드에 올라 진의 콘서트 라이브가 얼마나 큰 화제였는지를 반영했다. 이 외에도 무대의 매 순간 완벽한 라이브와 탄탄하고 맑은 '실버 보이스'의 음색, 절도 있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완성시키는 진에게 전 세계에서 극찬이 쏟아졌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7일과 18일 일본 도쿄 돔에서 월드 투어 공연 일정을 이어간다. BTS 월드투어 '아리랑'은 K팝 사상 최대 규모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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