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WS(투어스)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14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5집 'NO TRAGEDY' 콤팩트 버전의 두 번째 오피셜 포토 'BLUSH'를 게재했다. 총 24장의 사진에 치명적인 TWS의 비주얼이 담겼다.
TWS의 매혹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한 눈빛은 블랙홀 같은 흡인력을 지녔다. 멤버들은 소년미가 느껴지면서도, 차분하고 성숙한 아우라를 뿜어내 보는 이를 빠져들게 한다.
신곡의 사운드 일부도 15일 0시 공개된 '오늘의 운세' 형식의 트랙 샘플러 도훈 편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세련된 하우스 사운드와 경쾌한 비트가 귀를 사로잡는 이 영상에서 도훈은 "꿈꾸던 일이 모두 현실이 되진 않아요" 점괘에 맞춰 '향수 뿌리기' 개운법을 시도한다. 향수를 뿌린 도훈 뒤로 강아지들이 떼 지어 따르는 소동이 발생하고, 알고 보니 그 제품의 정체는 '강아지 향수'였다는 발랄한 전개가 이어진다. 여기에 도훈의 깜찍한 앙탈 릴레이가 더해져 기분 좋은 웃음을 유발한다.
'NO TRAGEDY'의 트랙 샘플러는 19일까지 매일 순차적으로 팬들 곁을 찾는다. 점괘를 이겨내기 위해 운세 팁(Luck Tips)을 실천하는 멤버들의 엉뚱하고도 유쾌한 활약이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기고 있다. 
오는 27일 발매되는 미니 5집 'NO TRAGEDY'는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능동적으로 사랑을 완성하는 TWS의 '직진 로맨스'가 담긴 앨범이다. 사랑을 향한 적극적인 태도로 새로운 이야기를 그려가는 이들의 모습에 호기심이 집중된다.
한편 TWS는 15일 오후 팀 공식 SNS 및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콤팩트 버전의 마지막 오피셜 포토 'RUSH'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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