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최고기(본명 최범규)가 시청자들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최고기는 15일 자신의 SNS에 "많은 응원 감사하다"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 출연한 최고기의 모습이 담겼다.
유튜버 유깻잎과 이혼한 최고기는 'X의 사생활'에 출연해 "이혼 후 처음으로 우울증을 겪었다"고 밝혔다.
또한 딸 솔잎을 양육하는 싱글 대디의 일상을 공개하는 동시에 "5년째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있다"며 연인과의 일상도 공개했다.최고기의 연인은 "(솔잎으로부터) '엄마'라는 말을 들었을 때 무게감이 확 생겼다.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엄마가 돼야겠다고 생각했다. 솔잎이는 진짜 가족"이라고 말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모두 지켜보던 유깻잎은 "(최고기의 연인에게) 감사하다"며 눈물을 쏟았다.
한편 최고기와 유깻잎은 결혼해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뒀으나2020년 이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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