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플러스 모델과 아티스트들이 tvN 초대형 패션 서바이벌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 대거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남다른 관심을 얻고 있는 tvN '킬잇'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스타일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최근 패션 산업의 중심이 브랜드에서 개인 크리에이터로 이동하는 흐름을 반영해, 트렌드를 선도하고 문화를 만들어내는 인물을 발굴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케이플러스의 대표 아티스트인 심소영과 박서빈을 비롯해 모델로서 톱 커리어를 달성해온 서현, 서윤, 리라, 마유, 미우 등 개성 넘치는 모델들이 참가자 10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셀프 PR 필름'에서 각자의 독보적인 미감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150만 뷰를 돌파하며 강력한 팬덤 화력을 입증한 바 있다.

'킬잇'에 출연 예정인 배우 심소영은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과 '엄마친구아들'에서 연달아 활약하며극의 몰입도를 높여왔다. 그는 탄탄히 다져온 연기 실력을 바탕으로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을 담아내며 캐릭터에 입체적인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 넷플릭스 '솔로지옥2'로 눈도장을 찍은 인플루언서 박서빈은 최근 숏폼 드라마 '러브 웨이브'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차세대 '로코 유망주'로 급부상했다. 화제성과 연기력을 고루 갖춘 심소영과 박서빈은 이번 '킬잇'을 통해 본인만의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철학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연기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독보적인 아우라와 프로포션으로 해외 패션위크와 하이엔드 글로벌 브랜드를 단숨에 사로잡고 있는 '쌍둥이 톱모델' 서현과 서윤의 합류 역시 기대를 더한다. 매 시즌 런웨이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K-모델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이들은 이번 '킬잇'을 통해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를 넘나들며 탄탄하게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모델 리라, 마유, 미우까지 출연을 확정 지으며 라인업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런웨이 위에서의 카리스마는 물론, 평소 세련된 일상 패션으로 수많은 팔로워들에게 영감을 주어온 이들은 이번 서바이벌에서 그동안 축적해온 패션 노하우와 자신만의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를 가감 없이 쏟아부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서바이벌은 참가자 100인의 SNS 팔로워를 모두 합하면 4,300만 명에 달할 정도로 역대급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중에서도 케이플러스 소속 모델과 아티스트들은 기존 런웨이와 화보를 통해 입증한 전문성에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링 감각을 더해, 대중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아이코닉 크리에이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케이플러스 모델과 아티스트들이 대거 활약할 tvN 초대형 패션 서바이벌 '킬잇'은 오는 5월 12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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