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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혼전임신 아니다"..'결혼식 2달 전 깜짝 발표'에 소속사 답변 [공식]

  • 한해선 기자
  • 2026-04-15

배우 문채원이 6월 결혼을 깜짝 발표하자, 그에게 2세가 찾아온 게 아니냔 추측이 따르고 있다.

문채원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스타뉴스에 문채원에 대한 혼전임신 추측 질문과 관련 "(혼전임신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날 소속사는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라며 "문채원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데리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문채원 또한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라며 손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문채원이 결혼식을 두 달 앞두고 관련 소식을 전해 일각에선 그가 혼전임신을 한 게 아니냔 추측도 있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문채원은 예비 신랑과 짧지 않은 교제 기간을 가졌으며, 최근 결혼식 날짜를 정했다고 알려졌다.

문채원은 1986년 11월 생으로 만 39세다. 그는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명당' '하트맨' 등에 출연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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