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을 응원하는 대규모 서포트가 도쿄를 물들인다.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4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일본 도쿄돔에서 아리랑 월드 투어의 첫 해외공연을 시작한다. 이에 지민의 일본팬들이 '도쿄돔에 돌아온 것을 환영해요 지민'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다양한 서포트를 진행하며 응원에 나선다.
먼저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크로스 신주쿠 비전에서 지민 서포트 광고가 송출된다. 신주쿠역의 바로 앞에 있는 커브드 디스플레이 전광판에서 송출을 시작한 해당 광고는 지민의 멋진 안무와 함께 노래도 흘러나와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으며 많은 팬이 SNS에 인증샷을 공유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 다른 광고는 16일부터 도쿄돔 공연 마지막날인 18일까지 시부야에서 송출된다. 'BTS POP-UP : ARIRANG' 이벤트가 개최되고 있는 츠타야 시부야점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장소라 많은 팬들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같은 기간 코리아타운 신오쿠보의 K-비전에서도 지민을 응원하는 광고가 송출될 예정이다.
더불어 도쿄돔 콘서트가 열리는 17일과 18일에는 롯본기 비전에서도 지민을 응원하는 광고가 송출되며, 도쿄돔 주변과 시부야, 히비야 등을 순회하는 루트로 지민 광고 스쿠터가 목, 금, 토 3일간 주행하여 도쿄 거리에서도 지민 광고를 만나볼 수 있다.한편 지민은 매순간 영화같은 무대로 고양 콘서트를 장악하며 "지민이 지민했다"는 찬사를 이끌어내 이번 도쿄돔 콘서트에서는 또어떤 레전드 무대를 펼칠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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