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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된 '국민 여동생' 문근영, 여전히 사랑스러운 미모

  • 김미화 기자
  • 2026-04-17

배우 문근영이 화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문근영은 1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4월 22일 수요일 8시 45분에 만나요"라며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느님"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촬영 당시 찍은 듯한 셀카. 문근영은 환한 햇살 아래서 미소 짓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투명한 피부에 여전히 화사한 미소로 보는 사람마저 웃게 만든다.


앞서 지난 15일 '유퀴즈' 방송 말미에는 배우 문근영의 출연 예고편이 공개됐다. MC 유재석은 "우리의 영원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소개했다. 문근영은 "그 사이에 마흔이 됐다"며 "저 어린 신부 국민 여동생입니다"라고 밝게 인사했다.

앞서 문근영은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 진단받은 바 있다. 급성구획증후군은 근육, 신경, 혈관 등의 압력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사지에 발생하며 통증과 마비를 유발하는 질환이다. 이로 인해 그는 당시 출연 중인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하차, 네 차례 걸쳐 수술받았고 2024년 완치 소식을 전했다.

문근영은 당시를 회상하며 "의사 선생님이 골든 타임이 이미 지나서 괴사가 시작됐을 수도 있다더라. 그래서 긴급 수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술 후 엄마에게 "'엄마, 나 마음 놓고 쉴 수 있어서 너무 좋아'라고 얘기했다더라"고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문근영은 현재 연극 '오펀스'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김미화 기자 |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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