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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제작진 "변우석, 오늘(17일) ♥아이유 '공주님 안기'..로맨스 불붙을 것" [스타이슈]

  • 한해선 기자
  • 2026-04-17

'로맨스 폭주' 변우석, 이번 주부터가 진짜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하 '대군부인') 첫 주가 베일을 벗었고, 이제 방영 2주 차에 접어들었다. '대군부인' 3, 4회부턴 아이유와 변우석의 케미스트리가 본격적으로 후끈 달아오를 예정이다.

지난 주까진 '대군부인' 속 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변우석 분)의 마주침, 희주가 이안에게 계약결혼을 처음 제안하는 이야기로 두 주인공이 케미스트리를 발휘할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러나 17일 방송되는 '대군부인' 3회부턴 희주가 이안에게 보다 저돌적으로 접근하며 스캔들을 터뜨리려는 모습을 보여, 아이유와 변우석의 달콤 간질한 로맨스 케미가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 '대군부인' 제작진은 스타뉴스에 "3회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 두 캐릭터가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로맨스 케미도 더욱 불붙을 예정"이라며 "특히 티저에서 공개된 '공주님 안기' 장면을 비롯해 다양한 장면들이 '심쿵'을 부를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귀띔했다.

아이유, 변우석의 극중 '심쿵신'은 '공주님 안기'를 비롯해 앞서 예고편에서 공개된 '담벼락 키스신'이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TEO)'의 '살롱드립'에 출연해 예고만으로 화제를 모은 '담벼락 키스신'의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아이유는 당시 촬영을 떠올리며 "그때 엄청 더웠다. 더운기색이 있으면 안되는 뽀송한 느낌의 신이였다. 변우석 씨의 코가 제 볼을 눌러 나중에는 볼에 코 자국이 선명하게 남았다"고 전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노상현이 "그래서 뽀뽀를 몇 번이나 한 거냐"고 묻자, 아이유는 수줍게 웃으며 "정말 셀 수 없이 많이 했다"고 답해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변우석 역시 "그 장면은 진짜 많이 했다"고 말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대군부인' 이번주 방송부터 희주는 테토녀로서 이안에게 대뜸 안기며 직진하는 모습, 이안은 희주에게 천천히 마음을 열면서 감정 표현에 서툰 츤데레 같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반전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도 기대된다. 또 이들은 과거 같은 왕립학교 선후배 사이로 마주친 인연이 있어, 시청자들은 다방면으로 이들 로맨스의 관계성을 즐길 수 있겠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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