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첫 부부 동반 일정에 나선다.송중기와 케이티 부부는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 챔버홀에서 열리는 가온 솔로이스츠의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 무대에 오른다.
송중기와 케이티 부부는 특별출연으로 이날 무대에 오른다. 이날 뮤대에서 슈만 '어린이 정경'을 주제로 특별한 공연이 펼쳐지는 가운데 송중기 부부와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특별출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관계자에 따르면 송중기와 케이티 부부는 무대에 함께 앉아서 낭독을 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먼저 연락을 해서 해당 무대에 오르게 됐다는 전언이다.
지난 2021년 창단한 가올 솔로이스츠는 장애 비장애 통합 실내악 연주 단체로 25명 정도 연주자들과 함께한다. 클래식을 기본으로 하지만 뮤지컬, 국악, 팝, 재즈 같은 다양한 장르 음악을 다 연주한다.

송중기 케이티 부부가 함께 대중 앞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사람이 함께 가온 솔로이스츠 무대에 올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송중기는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 후,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으며 이듬해 11월 딸을 낳으며 1남 1녀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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