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가 부부싸움을 한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위라클'에는 '힘든 오늘을 버틸 수 있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송지은과 박위는 강원도 삼척으로 떠났다. 두 사람은 삼척에 도착한 후 바다가 펼쳐져 있는 풍경을 구경하기도 했다.
이후 송지은이 운전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위는 "엄청난 부부싸움 이후로 이제 결국엔 아내가 운전대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송지은은 "반반하기로 했잖아. 반반 운전하기로 하고 삼척에 차 가지고 온 거였는데 계속 운전 더 하려고"라며 박위를 나무랐다.
박위는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운전하고 싶었지만 오늘은 절대 허락을 안 해준다"고 전했다.
송지은이 "이거 내 차"라며 운전을 하자 박위는 "저는 편안하게 가겠다"고 말했다. 박위는 운전을 하는 송지은을 바라보며 "예쁘시네요"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위, 송지은은 지난 2024년 10월 결혼했다.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재활을 통해 상체 움직임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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