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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유, 화끈한 플러팅 비법 공개.."남친 앞에서 두 개만 입고"[미우새][★밤TView]

  • 김정주 기자
  • 2026-04-19
개그우먼 김지유가 남다른 플러팅 기술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지유의 집에 초대된 엄지윤, 한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지윤과 한혜진은 곰팡이가 잔뜩 낀 김지유의 냉장고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혜진은 썩은 채소와 과일로 가득 찬 냉장고와 벌레가 기어 다니는 쌀통을 보고 탈출을 시도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김지유는 너저분한 옷방을 소개하며 "평소에 이렇게 살진 않는데, 오늘은 정리가 잘 안된 거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더했다.

옷방을 둘러보던 엄지윤은 초록색 모자와 장갑을 가리키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김지유는 "연애할 때 다들 이벤트 안 하냐"라고 되물어 궁금증을 안겼다.

한혜진이 "혹시 이렇게 두 개만 착용하냐"라고 추측하자 김지유는 초록 모자와 장갑을 착용한 채 알 수 없는 춤을 춰 현장을 폭소케 했다.

김지유는 "이벤트용으로 난리 난다. 제가 해봤는데 웃음이 빵빵 터진다. 남자 친구가 아예 예상을 못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지유는 플러팅 기술을 알려달라는 한혜진의 요청에 '전투복'을 입고 등장해 쇄골 플러팅을 선보였다. 그는 "수지 님은 앞니 플러팅을 하시는데 저는 이를 다 드러낸다. 웃을 때 너무 예쁘다는 소리를 들었다"라고 과시했다.
김정주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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