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나이트(YOUNITE)가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유나이트(은호, 스티브,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는 20일 데뷔 4주년을 맞이했다.
유나이트는 소속사 파라뮤직을 통해 "벌써 4주년이라는 게 믿기지 않지만,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올해는 더 성장한 모습을 자주 보여드리겠다"라며 "앞으로도 유니즈(공식 팬덤명)와 더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들 많이 만들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나이트는 지난 18일 '미트 앤 그릿(MEAT & GREET)'이라는 타이틀 아래 바비큐 파티를 진행하며 팬들과 데뷔 4주년을 미리 기념했다. 멤버들과 팬들이 함께 고기를 구워 먹는 이색적인 콘셉트로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유대감을 형성했다.
유나이트는 오는 5월 12일 미니 8집 '인연 파트 1(INYUN Part.1)'으로 약 9개월 만에 가요계에 복귀한다. 앞서 컴백 트레일러와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 가운데, 파라뮤직 이적 후 첫 컴백인 만큼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2022년 데뷔 이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유나이트는 글로벌 투어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다채로운 색깔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실력파 그룹의 면모를 입증한 유나이트는 K팝 신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데뷔 4주년을 기점으로 또 한 번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유나이트가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유나이트는 오는 5월 12일 미니 8집 '인연 파트 1(INYUN Part.1)'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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