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故) 배우 최진실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최준희의 유튜브 채널 '준희 JUNEHEE'에는 '결혼 준비 VLOG | 웨딩드레스 골라볼까요? 헤메까지 받고 드투! (브라이덜 샤워 비하인드까지)'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남자친구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고르러 나섰다.
그는 편집자, 헤어 메이크업샵 스태프 앞에서 여러 웨딩스레스를 시착했다. 최준희는 5벌 정도의 웨딩드레스 중 지인들의 반응이 가장 좋은 드레스를 입기로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드레스의 팔토시가 헐렁해 고민하는 모습도 보였다.

최준희는 지인들이 준비한 깜짝 브라이덜 샤워 파티에 감격하며 행복해했다. 그는 "드레스 이것저것 입어보고 준비하면서 느낀 거지만 결혼준비 쉽지 않은 것 같다. 다들 어떻게 준비하신 건지 너무너무 대단하시다"고 준비 소감을 밝혔다.
최준희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