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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빠지더니 첸백시도? 백현, 혼자 지드래곤 소속사 가나..갤럭시는 '묵묵부답' [스타이슈]

  • 김나라 기자
  • 2026-04-22
그룹 엑소와 갈등 속 유닛 첸백시(첸·백현·시우민)로 활동해 온 백현이 또 한 번 홀로서기를 예고했다. 빅뱅 리더 지드래곤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조이뉴스24에 따르면, 백현은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매체는 "현재 조율 단계에 있으며, 결과에 따라 최종 계약 여부가 확정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백현은 2024년 독립 레이블 INB1000을 설립하고 엑소 멤버이자 유닛 첸백시의 첸, 시우민과 함께 새 출발에 나선 바 있다. 이 과정에서 SM엔터테인먼트가 '탬퍼링'(계약 만료 전 사전 접촉) 의혹을 제기하며 갈등을 빚었다. 이에 첸백시 3인은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정산 자료 미제공' '불공정 계약' 등의 이유로 줄소송을 냈으나 연이어 패소했다.

이 가운데 INB1000은 차가원 회장의 원헌드레드 자회사로 흡수, 첸백시는 활동을 이어갔다. 하지만 최근 원헌드레드의 정산금 미지급 등 문제가 불거지며 첸백시 또한 차가원 회장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증명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백현의 갤럭시코퍼레이션 전속계약설이 불거지며, 첸과 시우민의 행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와 관련 사실 확인을 위해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에 수 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김나라 기자 |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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