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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매父' 박찬민, 다자녀 혜택 공개 "대학 등록금 無..장학재단에 감사"[불후][★밤TV]

  • 최진실 기자
  • 2026-04-26
'불후의 명곡' 박찬민이 다자녀 혜택에 대해 말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753회는 '아나운서 가족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찬민은 네 명의 자녀들과 함께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박찬민의 자녀들은 과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으며, 15년이 흐른 현재는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박찬민의 첫째 딸과 막내아들은 15살 차이가 난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네 아이의 아빠 박찬민은 다자녀 가구 혜택에 대해 "대학생이 되니 정말 좋더라"며 "다자녀 전형이 있어서 아이 셋이 대학생인데 등록금을 안 낸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장학재단에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박찬민과 자녀들은 거북이의 '비행기' 무대를 선보이며 훈훈한 가족 케미를 자랑했다. 무대를 마친 뒤 딸들은 "아빠는 항상 퇴근하면 안아주고, 정말 다정한 아빠다"고 애정을 드러내며 박찬민을 흐뭇하게 했다.

반면 막내아들 박민유는 아빠에 대해 "음..."이라 짧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동엽이 "아빠가 언제 제일 좋냐"고 묻자 "해달라고 하면 다 해줄 때 좋다"고 솔직하게 답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찬민 가족은 김현욱과 김선근, 박태원 가족을 꺾고 2승을 차지했지만, 왕종근 가족에 아쉽게 패했다.
최진실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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