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인정한 배우 지예은이 예측 불가한 행보를 보인다.26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측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800회에서는 몸을 사리지 않는 멤버들의 뜨거운 투혼이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는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로 꾸며져 팔자 좋은 코스 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다.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잔디밭을 구르고, 바닥에 얼굴까지 들이밀며 몸을 던지는 투혼이 속출한다.
특히 운명을 결정짓는 선택의 순간, 각자의 방식으로 운명을 점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나뭇가지가 쓰러지는 방향에 운명을 맡기는 '아날로그파'부터 AI에게 답을 묻는 '신문물파'까지 등장해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열애설로 들뜬 지예은은 오로지 당일의 기분에 따른 선택으로 예측 불가한 행보를 이어가며 재미를 더한다.
신중한 선택 끝에 도달한 마지막 코스는 800회 명성에 걸맞게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한정판 프리미엄 코스'라는 키워드가 던져지자 멤버들은 앞다퉈 전의를 불태운다. 격렬한 대결 후 코스의 정체가 공개되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된다. 예상치 못한 코스에 멤버들은 일제히 얼어붙었고, 급기야 코스와 관련해 집요한 검증과 호구조사까지 벌이며 긴장감은 극에 달한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예은이 바타와의 설레는 썸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한편 지난달 지예은 소속사는 바타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다.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애를 인정한 당일 지예은은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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