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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3년 차' 윤현민, 생애 첫 소개팅에 기대감 UP.."내년에 결혼운 세다"[미우새][★밤TView]

  • 김정주 기자
  • 2026-04-26
배우 윤현민이 생애 첫 소개팅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임원희, 윤현민의 소개팅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 탁재훈, 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임원희와 윤현민을 원격 조정하는 아바타 소개팅을 진행했다.

이날 소개팅을 앞두고 탁재훈은 소개팅에 번번이 실패하는 임원희를 향해 "우리가 하라는 대로만 하라"며 엄포를 놨다.

이때 윤현민은 "저는 소개팅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중고등학교도 남학교를 나왔고 대학에 안 갔다. 제가 사주를 봤는데 내년에 결혼운이 세게 들어온다고 하더라"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탁재훈은 "윤현민은 허당이지만 입만 안 열면 허당인지 모른다. 되도록 말을 하지 말라"라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VCR을 보던 윤현민의 모친은 '신흥 바보'로 등극한 아들의 허당기를 언급하며 "시장에서 누가 '현민이 어머니세요?'라고 하길래 아니라고 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정주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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