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의 악플 읽기', '슈퍼 스타' 이효리도 봤다.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가수 서인영의 요가원을 찾은 나영석 사단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효리는 한 PD에게 "유튜브 뭐 보세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효리는 "저는 뭐, 깨달음의 길이라든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그런 쪽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서)인영이가 나왔다고 해서, '악플 읽기'를 봤다. 너무 재밌게 봤다"라고 웃어 보였다.
이효리가 언급한 서인영의 '악플 읽기' 콘텐츠는 지난달 28일 이후 공개 단 4주 만에 조회 수 428만 뷰를 넘어섰다.
서인영은 이처럼 폭발적인 화제성을 자랑하며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으로 승승장구 중이다. 27일 현재 구독자 수는 61만 명을 돌파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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