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산에서 생고생하며 원초적인 웃음을 전하려 한다.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 김명엽 PD가 참석했다.
이날 양세형은 올해 '2026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누가 받을지 묻자 "올해는 허경환 형이 기대가 된다. 토크, 콩트 다 되기 때문에 상을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양상국 형이 치고 올라오던데 그래도 허경환 형이 받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최우수산'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 '라디오스타'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연출진이 뭉쳤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과 같은 부문 후보였던 장동민, 붐, 양세형에 '메기' 허경환이 멤버로 함께 한다.
'최우수산'은 오는 5월 3일 오후 6시에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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