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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박지윤 명예훼손 피의자' 지목에도 의연.."티타임하며 문서작업" [스타이슈]

  • 한해선 기자
  • 2026-04-29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전처 박지윤이 진행 중인 명예훼손 혐의의 피의자로 지목됐다. 이 가운데 최동석은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일상을 전하고 있다.

최동석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티타임하며 문석작업"이란 글과 함께 카페에 들른 모습을 전했다.

그는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작업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최동석의 근황은 이날 그가 전처인 박지윤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피의자로 지목된 후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날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박지윤 측은 2025년 온라인 악성 게시물, 루머 등을 유포한 혐의로 익명의 게시물 작성자를 다수 고소했고 특정된 피의자 중 최동석도 포함됐다.

다만 이와 관련해 최동석 측은 "해당 혐의와 관련해 공식적인 연락은 받은 것이 없으며 참고인 조사로 연락을 받았다"며 오히려 "박지윤의 지인이 최동석에 대한 명예훼손 글을 게재해 고소인으로 조사를 받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고 4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하지만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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