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대군부인'이 아이유와 변우석의 프러포즈 이벤트 미공개 사진을 선보였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측은 29일,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틱한 프러포즈 신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25일 방송된 6회에선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국내 유력 인사들이 모두 모이는 내진연에서 함께 춤을 추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안대군의 이러한 행보가 단순히 성희주에게 이별 선물을 하기 위함일 것이라는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예측과 달리 이안대군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성희주에게 프러포즈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안대군이 성희주에게 프러포즈를 할 때 사용한 반지는 다름 아닌 이안대군의 어머니인 의현왕후(김소현 분)의 반지였기에 반응이 더욱 뜨겁게 타올랐다. 기세를 몰아 왕 이윤(김은호 분)의 허락까지 받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앞으로 어떤 결혼생활을 하게 될지 기대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동화 속 한 장면 같았던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끈다.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박수갈채를 받으며 함께하는 두 사람의 얼굴에 번진 은은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배가시킨다. 특히 이안대군의 깜짝 프러포즈 이벤트를 받은 성희주의 놀란 표정, 그런 성희주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이안대군의 눈빛이 여운을 다시금 증폭시킨다.
관심을 받기 위해 1등을 해야만 했던 성희주, 미움 받지 않기 위해 1등을 내려놓아야했던 이안대군. 아이유와 변우석은 같은 상황에 다른 선택을 해야 했던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계약결혼으로 만나 진심을 나누게 되는 모습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이들이 그려낼 예비부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가슴 벅찬 앞날에 기대가 모아진다.
왕실 공식 인정 예비부부 아이유와 변우석의 화려한 신혼생활의 막이 올라갈 '21세기 대군부인' 7회는 오는 5월 1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