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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빌보드 재팬 아티스트 100' 70주 진입..'大기록'

  • 문완식 기자
  • 2026-05-03

방탄소년단(BTS) 진이 또다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눈부신 인기와 막강 영향력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빛냈다.



지난 5월 2일 코리안 세일즈(@koreansales_twt) 공식 계정은 진이 빌보드 재팬 아티스트 100에 70주 동안 진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역대 한국 솔로 아티스트 중 진을 포함해 3명밖에 없는 대기록이다.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있는 진의 솔로 미니 2집 'Echo'(에코)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돈 세이 유 러브 미)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글로벌(전 세계) 차트(2025년 5월 25일 자)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25년 곡 중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 1위에 오른 최초의 아시아 가수 노래다.



일본 스포티파이 차트 역사상 1위 최장 누적 차트인 K팝 노래 기록은 진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의 'Butter'가 100일 동안 1위로 1위, 방탄소년단의 'Dynamite'가 84일 동안 1위로 2위이며 진의 'Don't Say You Love Me'가 80일 동안 1위로 3위를 차지, 솔로 아티스트로서 그룹 방탄소년단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새 역사를 썼다. 물론 이는 K팝 솔로 아티스트 중에서도 최고의 기록이다.

또 진은 스포티파이 재팬 데일리 톱 송 차트 역사상 두 곡이 1위를 차지한 유일한 K팝 솔로 아티스트로 역사를 썼다. 진과 그룹 방탄소년단은 역대 스포티파이 재팬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 여러 곡이 1위를 기록한 유이한 한국 아티스트이다. 진의 첫 미니 앨범 'HAPPY'(해피)의 타이틀곡 'Running Wild'(러닝 와일드)는 진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의 'Butter' 기록을 깨고, 스포티파이 재팬의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 K팝 아티스트의 사상 1일 최대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오리콘(Oricon)이 발표한 2025년 연간 차트에서 진의 솔로 앨범 'Echo'(에코)는 39위를 차지, K팝 솔로 1위의 기록을 썼다. 이는 K팝 솔로 중의 유일한 차트 진입으로 일본에서도 진의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진의 'Echo'는 빌보드 재팬(Billboard JAPAN)의 2025년 연간 차트(집계 기간 2024년 11월 25일~2025년 11월 23일) '다운로드 앨범 차트'에서도 그룹과 솔로를 포함한 모든 K팝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인 24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보였다.

빌보드 재팬의 2025년 연간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진의 'Echo'는 K팝 솔로 최고 기록인 4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진은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솔로 음반인 솔로 싱글 1장과 앨범 2장(2022년, 2024년, 2025년) 모두를 빌보드 재팬 연간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 진입시킨 첫 K팝 솔로 아티스트로, 각 싱글과 앨범이 각각의 해에 K팝 솔로 앨범 최고 순위를 기록하며 새 역사를 썼다.



진은 지난 2월 5일 발표된 '오리콘 주간 영상 차트'에서 진의 솔로 콘서트를 담은 블루레이 '#RUNSEOKJIN_EP.TOUR in JAPAN'이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인기와 영향력을 증명했다. '#RUNSEOKJIN_EP.TOUR in JAPAN'은 진의 오사카 교세라돔 솔로 콘서트를 담았으며 단독 콘서트에서 교세라 돔의 꼭대기인 8층과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개방, 올매진시키는 일본에서도 보기 드문 진기록을 세웠다.

빌보드 톱 박스스코어(Billboard Top Boxscores)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2-1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진의 '달려라 석진 투어'(#RUNSEOKJIN_EP.TOUR) 2회 공연은 총 96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K팝 솔로 가수가 단일 공연장에서 진행한 콘서트 일정 역대 박스스코어 최고·최대 신기록으로 역사를 썼다. 이는 역대 K팝 솔로 아티스트로서 1위의 박스스코어 기록이자, 그룹을 포함한 역대 K팝 아티스트로서는 두 번째의 기록이다.

최근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난 4월 17일과 18일 아리랑 월드 투어(BTS WORLD TOUR 'ARIRANG' IN JAPAN) 일본 도쿄돔 공연 이틀 내내 진은 굿즈(피켓)를 방탄소년단 7명 멤버 가운데 가장 먼저 품절시키며 일본이 '진랜드'임을 실감케 했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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