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이한이 홍석천의 질투를 불러일으켰다.
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8회에서는 정이주와 데이트에 나서기 전 홍석천과 함께 만나는 진이한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진이한은 홍석천에 대해 "대학로에서 연극하던 시절인 28세쯤 처음 알게 됐는데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만날 정도로 친한 사이"라고 밝힌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정진은 "설마 오늘 '뜨거운 고백'을 이주 씨가 아닌 석천이 형에게 하는 건 아닌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잠시 후 진이한은 한 카페에서 홍석천을 만난다. 그는 "형의 '보석함' 순위에서 내가 100위 밖으로 밀려났다는 소문이 있다"라고 농담으로 인사를 건네고, 홍석천은 "한때 네가 변우석과 주지훈도 제치고 1위였지만, 지금은 100위도 아니고 200위 밖이다. 너는 이제 아웃이야!"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연애 때문에 연락이 뜸해진 진이한에게 귀엽게 앙탈을 부린 홍석천은 "내가 웬만해서는 여자 칭찬을 안 하는데, 정이주 씨가 예쁘긴 하더라"면서도 "이따 얘기해 보고 마음에 안 들면 '싫다'고 바로 말할 거다. 영영 혼자 살면서 나랑 놀자~"라고 해 진이한을 긴장시킨다.
잠시 후 정이주가 카페에 등장하고, 홍석천은 "우리 '한이'랑 데이트하는 아가씨가 당신이구나?"라며 꼰대미를 발산한다. 그러자 정이주는 홍석천의 취향을 저격하는 선물을 건네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이후 진이한, 정이주는 홍석천 앞에서 꽁냥꽁냥 모드를 켜는데, 홍석천은 "형 앞에서 귀엽게 노네!"라며 질투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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