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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범규 "BTS 진과 쉬는 날 게임..나가면 '리스크'라고"[라스][별별TV]

  • 최진실 기자
  • 2026-05-06

보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범규가 방탄소년단(BTS) 진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으로 꾸며져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가 출연했다.

이날 범규는 같은 그룹 멤버 수빈에 대해 "치열한 라이벌이다"라고 예능 경쟁심을 드러냈다. 범규는 "투바투에서 수빈이 형과 제가 예능 대결을 많이 한다. ('라스' 출연 당시)수박도 직접 잘라줬다. 반응이 너무 좋더라. 배가 너무 아팠다. 수빈이 형은 말을 재밌게 하고, 저는 텐션으로 밀어붙이는 스타일이다. 다른 느낌으로 재밌게 한번 해보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범규는 방탄소년단 진과의 친분에 대해 언급하며 "석진(진)이 형도 게임 하는 것을 좋아하고, 저도 좋아해서 쉬는 날이 생기면 형 집에 가서 매일 게임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석진이 형이 말해준 것이 나가서 노는 것보다 집에서 게임하고 노는 것이 리스크도 없고 좋지 않냐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구라는 "놀러 다녀야 하지 않냐"라 물었고, 범규는 "노노노"라고 대답해 김구라를 당황하게 했다. 범규는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좋아하는 선배님과 좋아하는 게임을 하면 좋다"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최진실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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