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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와 비밀 장기 연애' 차정원, 아이비 배신감 느낀 이유"뼈말라 몸매"

  • 최혜진 기자
  • 2026-05-07
배우 하정우와 장기 연애 중인 차정원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차정원은 개인 계정에 특별한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몸에 딱 달라붙는 옷을 입고 있다. 차정원은 군살 하나 없는 뼈말라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차정원의 마른 몸매를 본 가수 아이비는 "아 배신감 들어. 이렇게 '뼈말라'라고?"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앞서 차정원은 지난 4월 하정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두 사람은 열애설과 함께 결혼설에 휩싸였지만 양측 모두 결혼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열애를 공식 인정한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들이 장기 연애를 이어왔다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지난 2018년 차정원과 하정우의 제수씨인 황보라의 SNS에 각각 게시된 반려견 사진을 근거로 제시하며 하정우와 차정원이 당시부터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당시 하정우의 동생과 교제 중이었던 황보라는 SNS에 하정우의 반려견으로 추정되는 비숑 프리제 사진을 올렸으며, 차정원 또한 자신의 SNS에 동일한 견종의 사진을 공유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두 사진 속 바닥 무늬가 일치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9년 전부터 만났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차정원은 1989년생 모델 출신 배우로, 하정우보다 11살 어리다. 그는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데뷔한 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 영화 '폭락' 등에 출연했다.

170㎝의 키에 남다른 패션 감각을 지닌 차정원은 인플루언서로서도 영향력이 크다. 착용하는 아이템마다 화제를 모으며 대중에게는 '패션 인플루언서'로도 활약 중이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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